신과 왕의 규율을 세우기전에도 서로 사랑도 필요한걸까? 레날라와 라다곤은 라다곤이 고드프리 떠나니 바로 마리카한테 간거보면 뭐 그냥 정략 결혼 같은 느낌인데 사실 고드프리랑 마리카도 서로 사랑을 했냐?라면 코건 모르겠는데숭-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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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 결혼은 범죄잔아...
오타가 나버린데숭 - dc App
호라 루는 마리카만 바라본 찐순애남인데?
그니까 서로 사랑이 필요해 만났다기보다 고드프리야 그냥 빛바랜자범부라서 마리카를 따묵하고싶다 이런게 있어도 마리카까지 고드프리를 사랑했을까? 그저 거대한 의지에 따라 훌륭한 씨앗으로 점지한게 고드프리같은데 - dc App
적어도 마리카랑 고드프리는 서로 사랑한 거 맞는 거 같음
왜why? 마리카가 고드프리를 보험용으로 나중에 돌아와서 엘짐 너가 부셔라라는 떡밥은 여기저기 느껴지긴하는데 마리카가 고드프리를 사랑했다는 대사같은게 있나 - dc App
@말리케스의흑검 내가 읽은 떡인지에서 그럼
적어도 고드프리를 깊이 신뢰한 건 맞는듯 자기가 무너졌을 때 돌아와서 엘짐에 맞서줄 비장의 카드 역할을 남편한테 맡긴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