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방에 입장했을 때

나한테 말을 걸면서 맞아주는 보스가 거의 없네


리마는 그윈돌린 프리실라 둘뿐이고

꼴도 나샹드라 엘레나 둘 아닌가

아바까지? 친다면 셋


똥3도 로리안 로스릭까지 도달해야 겨우 말한마디 듣거나

아님 요왕 쪽으로 빠져야됨


반면에 세키로는 겐붕이부터 야부리를 존나 털고

근든링도 빠울 타니쉬드~ 듣고 시작하잖음


서로 얼굴보자마자 무뚝뚝하게 주먹질부터 하는 게

약간 닼소 시리즈 특유의 감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