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사 고향은 대체 뭐하는 곳이길래 존귀한 귀인의 사체한테 장례 의식이랍시고 오함마를 휘두른 다음에 관에 넣는 거임 뭐 조장 같은 것도 듣기만 하면 이상하지만 나름 실용적이고 관념적인 이유가 있는데 이건 감도 안 옴...
액체화해서보관하는거임
얼마나 패는 거임
고기를 연하게 팬다음에 땅에 묻어서 숙성시키는거임
자 어서 땅으로 들어가라 너희는 존귀하잖아
지력 5따리 모여있는곳이라 그럼
틈땅 풍차마을보면 그나마 정상적인거 같은데
이히히힉
기사 서임할때 칼로 어깨 툭 치듯이 시늉만 하는거 아닐까 싶은데
그른가
격렬한 구타라는거 보니까 아닌 거 같음...
@독마새 저건 장의사가 그동안 산자에게 격렬하게 써서 마모된거 아니냐
@바쇽 뭐 전쟁에도 나갔댔으니
굳이 부활하지말고 영면에 들라는 고귀한 뜻을 모르다니 - dc App
성률 ㄷㄷ
관이 작아서 뚜들겨서 작게만드나바
으아아악
끔찍하게 죽을수록 천국에 간다거나 뭐 그런 믿음이 있는 고향인가?
아 그런 거면 말 되긴 하네요
대충 패면 다시 살아날까봐
다시 살아나려는 사람인데 왜 납관하냔 말이다
@Psychedelic_surreal 망자새끼 살려둬서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