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공식에서도 운명의 죽음 죽음의 칼날 뱀이여 불타라 붉은곰의 사냥 이런 오글거리는 것들 쓰는데 위키에서 임의로 기술명 붙였다고 왜 그렇게까지 까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기술명 대부분 다 창작해서 썼으면 몰라도 하르모니아의 심판 말고는 다 직관적으로 쓰기도 했고, 2페 개막 패턴을 뭐 다 같이 날아올라서 돌진한 다음 장판 만들고 마지막에 창 여러개 떨구기 이런식으로 쓸 순 없잖슴
근데 신성 내려찍기는 아예 창작 아님? 저새끼 순수 물리잖아
이펙트 상으로는 뭔가 두르고 써서 그렇게 쓴듯?
장작없어서 태우는거지 wwe지 뭐
나도 그냥 wwe나 싶었는데 또 누가 나무위키 가서 이상하게 수정하기도 하고 ufc로 변질되는거 같아서 말했음
하르모니아는 괜찮은데 스트라게스랑 벌레는 병신같음
걍 저 할머니의 심판 이름지은놈이 문제임
그런거 따지면 말했듯이 공식에서부터 말리케스 전회 그냥 검기 발산 이렇게 안하고 '운명의 죽음' 이런식으로 표현하는데 거기서 거기같음 윗댓처럼 스트라게스나 벌레처럼 좀 많이 창작했으면 모를까 하르모니아는 심판 저거 딱 하나 했더만
공식이 지은거랑 팬이 맘대로 창작한거랑은 느낌이다르지
그리고 운죽은 그냥 전투기술 이름이 아니라 원탁 할매도 언급하고 스토리에서 중요한거라
@ㅇㅇ 그럴거면 오글거리니 근첩 같느니 사족 달지 말고 그냥 유저 창작인게 좆같다고만 까던가 그게 아니니까 그런거임 공식에서 쓰는 것도 그냥 보면 오글거림 운명의 죽음 아니더라도
@Rotas 게임 로어 설정하는 기획자도 아닌놈이 지 블로그도 아니고 위키에다 심판 어쩌구 비직관적 이름 붙인 죄지뭐
라단 문서의 약속의 왕 광속참<< 고증 존나 잘 지킨 거임 ㅋㅋ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