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자가 약하게 느껴지는건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도끼창 찌를때마다 입으로 '필멸' '천충' '격살' 이렇게 외침 예전엔 노딜로 민폐만 끼치는거 같았는데 지금은 가소롭다는 생각이 먼저 듬 한낱 밤건자 따위가 "극충전절명반격" 의 딜을 부결따위로 따라잡지 못하는게 당연한 이치 아니겠냐며... 전수협이면 꼭 한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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