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 딜은 인체실험하고 그러는 미친 놈인데다가 딱히 평가되지도 않고 벤드릭은 이미 망자 상태라 자비살254681해에 가까웠는데 미켈라는 전언이나 전령 보내면 될 일을 성수군 다 이끌고 가서 전쟁을 벌인다는 개병신같은 레트콘을 시전하지 않나 딱히 라단이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거기에 상냥하다 상냥하다 개지랄을 떨어대니 더 반감이 생기는 것 같기도
라단은 죽을죄를 저지르긴 했는데
패륜?
죽이기 전에 축제영웅 만들어주고 싶대잖아
라단 축제는 이후에 있었던 일인데다가 제렌이랑 적사자성 쪽에서 개최한 거잖아요
뭐 이미 벤드릭은 망자되서 차라리 죽이는게 더 나을지경이라 - dc App
안락사였죠
말레니아 던진건 왕 자질 시험해보기위한 마지막 수가 아니었을까 싶음 그냥 왕하게 이리오셈 하는것보다 라단이 더 납득할만한 방식이기도 하고 고드윈 재탄시도도 젊은 라단 부활시키기 위한 모르모트정도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