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시작하고 판정 남는 거 때문에 계속 눕다가 원래 하던 거 처럼 안하고 안 맞는 위치로 가는 식으로 구르기 하는게 적응되니까 이젠 엘이랑 밥똥에서 패똥싸네 한가지씩 해야되나 퇴근하고 리마는 좀 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얼마 없어서 감질맛나는데
여러가지 돌려가면서 계속 하다보면 또 적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