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지변에 둘째날까지 은자 기본 돌팔매 들고 있고
나머지 둘은 물공 하나도 안 박아온 100딜 근숭이 둘임
도읍 오픈런이 맞다고 봄? 아니면 동선 틀어서 12시 마탑 들려줌?
참고로 결과부터 말하자면 돌팔매로 도읍 안 밀려서 안에서 전멸하고 패배함
도읍지변에 둘째날까지 은자 기본 돌팔매 들고 있고
나머지 둘은 물공 하나도 안 박아온 100딜 근숭이 둘임
도읍 오픈런이 맞다고 봄? 아니면 동선 틀어서 12시 마탑 들려줌?
참고로 결과부터 말하자면 돌팔매로 도읍 안 밀려서 안에서 전멸하고 패배함
그래도 도읍 박을 것 같아. 도읍 지변인데 2일차에 다른 동선 짜본 경험이 없고. 아마 나만 그런게 아닐거거든. 결국 어영부영 될듯
아 나도 하던대로 도읍 박을거같은데 그래도 이건 마탑 가는게 맞다
레벨충분하면 마탑들렀다갈듯?
도읍 지변에 털어먹을 곳이 없어서 2일차에 터는 게 맞다고 봄. 1회 부활권이 사기라 무조건 도읍을 가고 오더가 고민할 사항은 언제 아스테르로 직진할지 여부라고 생각함(왕족망령 건너뛰고 직행한다거나 등등)
윗댓처럼 마탑 들리거나 갱도라도 들리는 게... 마탑에서 밤혜도 안 뜨면 기본지팡이 1강~2강은 해줘야 필드가 밀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