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은 어쨌거나 아무리 더뎌도 진행은 되고 중간 보상 및 성취감도 매우 높은데 비해 점프킹 이런건 실수하면 처음부터 다시 할 가능성도 존재하고 중간마다 보상이나 성취감도 전무해서 동기가 부족하잖아
어려운거랑 ㅈ같은거는 좀 다르지
그나마 비슷한점은 하는 사람 실력이 점점 늘긴 한다는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