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로스릭 높은 벽 필드 및 길 너무너무 개 뭐 같고 해서
6~7시간 동안 아무리 길 헤메도 보스 안 나오길래
딱 1년 전에 유기 했다가
어제 밤에 엔딩 봤거든..
진짜 지금 생각 해보니까
로스릭 높은 벽은 왜 초반에 그렇게 세팅 해놓은 걸까..
그렇게 힘겹게 힘겹게 필드를 뚫고 보스를 만났는데
보스는 너무 너무 너무 쉽고 싱거워서 힘이 빠지고 어이가 없었는데..
프롬겜이 자랑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도 아니였고..
뭐지 ㅎㅎ 힘든 길을 초반부터 단련시켜주는 거였나 앞으로 만날 보스들을 쉽게 깨라고?
왜 뉴비 절단 코스를 극초반에 2개나 세팅 해놓은 거지 ㅋㅋ
군다에 이어 로스릭 높은 벽
진짜 벽이 높긴 높다는 걸 알려주고싶었던걸까..
초반에 몰입할 수 있는 점진적인 레벨링 코스로 설계했어야했는데
이 로스릭 높은 벽 부분만 제외시키면 정말 다크소울3 정말 재밌고 재밌게 했음..ㅋㅋ
첫지역이 지랄맞은건 전통인듯 닥123블본 다그럼
엘든링도 그럼?ㅠㅠ 공략 필수군 초반엔..
프롬의 철학인가 이 길을 쉽게 뚫은 자만 우리 게임 허락해주겠다?
쥰니 변태같다 ㅋㅋ
ㄴㄴ 엘든링은 오픈월드라 보스 어려우면 걍 딴데가서 렙업하고 오면 됨
아하 굿! 완전 rpg 같다 엘든링은
원래 다크소울은 필드가 어려운게임이야 보스는 솔직히 집중하면 금방잡음
그런 듯..후반부 까진 보스들 허무하긴 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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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가 재미나야 재밌는데 엘든링은?ㅎㅎ
사실 최후반부가 맞다는 거임
로스릭이?
@ㅇㅇ(221.146) 로스릭성 입구니까
아하 그렇네...ㄷㄷ 시불!!!!!!!!!!!!!!!!!!!!!!!!! 왜 어려운 걸 초반에 배치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