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있는 곳과 분수대 구간을 중심으로 퍼져나가면서도 탑과 건물들을 통해 2중, 3중으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는 정말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거기가 눈보라 없어지고 로이스 기사 찾는 구간들도 같은 맵을 다시 반복한다는 느낌보다는 새로운 구간을 탐험한다는 느낌이 들고
그러면서도 기존 맵에서 힌트를 주면서도 새로운 숏컷도 뚫음
고슴도치같은 ㄳㄲ들이랑 마법사 도배만 아니었으면 정말 완벽한 맵인데
이 맵 구조를 한 사람이 디자인했을까 아님 여러 사람이 디자인했을까? 궁금하네
꼴 dlc는 시부야센세의 손을 타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