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세세한 부분 파고들면 전작보다 암울한 세계라고 생각함

아트워크가 세계 자체가 생명감 없고 칙칙한 전작과 달리 채도가 더 밝긴 한데 


세상 뭐같이 돌아가는 꼬라지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듯


주인공이든 등장인물들이든 죄다 발버둥 쳐봤자 피할 수 없는 끝을 향하고 있다는 건 똑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