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안녕으로 근딜이 살아남은건 FP가 그나마 전투기술 쓸만큼 굴러갈 애들이 살아남았는데
정신력 박살난 무뢰한은 전투기술 몇발 못쓰고 정신 못차려서 안되고
생존을 위해서 스테미나를 관리해야하는 수호자는 안그래도 부족한 FP에 전투기술 연사 플레이에 제한이 있음
다른 추,레,집,철 이런 애들은 스테미나 조금만 있으면 구르기로 생존이 가능한데
수호자의 거지같은 스탭으로는 그게 힘들다보니 가드를 해야하고 가드를 해서 살아남으려면 가드이후에 스테미나가 가드브레이크 안당할정도로 유지되야함
또 구르기는 피해를 무시해버리면서 거리를 벌리는걸로 재정비 타임을 가질수있는데
가드는 가드백이 발생하면서 후속타도 가드해야하거나 위험한 스탭으로 피해야하는데 스탭한다해도 거리가 짧아서 몹 패턴 범위에 빠져나갈수없음
결국 전투기술도 남발안되고 FP도 부족하다보니 전투기술 운용이 어려움
느려터진 모션, 낮은 딜량 , 가드 백에 따른 전장이탈 능력 부족 같은 애들 살리는걸 비슷한 장르 마영전이나 몬헌에서 주어지는게
결국
낮은 딜량은 깡% 배율 늘려서 해결하고
느려터진 모션은 모션 사이사이에 캔슬가능 반격기술이 주어지거나 모션 자체에 순간적으로 무적판정혹은 거의 90% 경감판정을 줘서 어차피 맞을꺼 덜아프게 맞게하는 방식으로 해결함
가드 캐릭의 경우엔
마영전에선 카운터 모션 자체에 무적판정을 주고
몬헌에선 특정 모션에 가드판정을 주어줘서 타이밍 맞춰서 특정 가드판정 반격기를 노리게한다거나
공속이 느린 캐릭터의 경우엔
마영전에선 공격모션 초반 프레임에 무적이나 경감효과를 주어서 적공격 타이밍에 맞춰서 맞딜치는걸로 딜을 상쇄하면서 싸우게하고
몬헌에선 공격이나 차징 도중에 가드판정의 특수기를 사용하게 해서 패턴을 흘리게 만들어서 해결함
밤통도 생존기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줘야한다고 봄
수무는 쓰레기인게 컨셉이라 바뀔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