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원하는 이미지나 짜놓은 맵 혹은 연출에서 느끼길 바라는 감정을 캐치해서 비슷하게 느끼는게 제일 남는게 많다고 생각함


보스전 구평에 집중해서 아무 여운도 없는 승리를 얻는것보단 연출이나 음악에 집중하면서 순간의 감동을 계속 느낄 수 있는 사람이 후롬겜에 매료되고 신작을 기다리게되는게 아닐까


후롬겜이 다른 액션게임에 비해 단순한 것도 그런 종합적인 감각을 느끼길 바라는게 아닐까 싶음



그런 의미에서 라단을 사랑하는 후롬갤은 상위5.07882퍼 미야자키 감수성이 가득한 초천채미소녀들이며 꼴의 충혈효과는 어떤 게임의 시리즈도 따라올수 없는 지고의 연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