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보물을 되찾기 위해 일족의 명운을 걸고 신화적인 영웅과 맞서는 거인 왕과

결국 패배해서 모든 걸 잃고 몰락한 거인 왕의 최후를 돌이켜 보니 가장 인상 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