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로 친해진 동생이 본인 인생겜이 세키로라고 했음
그래서 세키로로 입문해봤는데 그냥저냥 재밌게 하고 20시간에 엔딩봄
그러다가 옛날에 사뒀다가 로높벽에서 벽느끼고 접었던 똥3이 보였음
지금은 컸으니까 깰수있겠지 하고 플레이 해봤더니 존나 재밌음
25시간만에 엔딩보고 개허무해짐
다른 게임 해봤는데 재미가 없음 게임불감증 도짐
그래서 다크소울 원류인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가 할인하길래 사서 함
똥3만큼 재미가 있진 않았지만 내가 원하던 게임 감성이라 게임 불감증 치료됨
막상 데몬즈도 깨니까 더욱 갈구하게됨
똥3 dlc는 평가 애매해서 안했는데 결국 재설치하고 dlc 진행함
해보니까 또 재밌음 이젠 다른 소울겜에도 눈독들이기 시작함
마침 꼴리마 할인하는데 꼴은 악명이 너무 심해서 리마를 하게됨
근데 이것도 존나 재밌음 옛날 겜인데도 걍 존나 재밌음
리마 엔딩보니까 이젠 꼴이 마려워짐
결국 꼴도 구매하고 해봤는데 악명이 무색할 정도로 재밌음
히든보스랑 dlc 챌린지코스까지 싹싹 긁어먹음
지금도 소울라이크 게임 찾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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