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우스 → 쭈인님 헥헥헥. 열심히 할게요!
에델레 → 배고파 시빠아아아아아알
그노스터 → 사막화가 진행되니 생존을 위해 밤에 적응해 진화화자
마리스 → 공중에서 멍 때리고 살고 있다가 밤에 닿으니 신세계
풀고르 → 밤 때문인지 뭔지 신을 믿지 못하게 된 동료들에게 배반당해 같이 삼켜짐
리브라 → 공평함에 집착하는데 밤에 모든 것이 삼켜지면 공평해서 이용함.
칼리고 → 은거해서 살고 있었는데 밤이 얼마나 위험한지 대책 세우러 갔다가 삼켜짐.
나멜레스 → 웬 영웅한테 좆발린 기사였는데 살아남고 세계 저주하니 밤의 왕이 됨. 뭐야 시발.
심지어 잔해도 어떻게든 적응하고 밤을 부순다는 목표를 가져서 밤의 왕임 - dc App
ㅇㅇ 걔도 밤왕이긴 한데 일단 본편만 ㅋㅋㅋ 근데 할머니는 존나 애매하더라. 밤에 관한 언급 없이 쟤네가 왜 영웅의 무기를 들게 됐는지 기원만 있음
칼리고는 밤이 가져온 이세계의 공과를 알려고 합류한거고 - dc App
@오피셜충 밤의왕이 아니라고 딱 나온거 보면 적응을 못하고 타락한게 맞은듯 - dc App
@ㅇㅇ 세계에 끼칠 영향을 보러 갔다는 거 보면 밤을 겪어보고 대첵 세우려다가 그대로 밤왕된거 아냐?
@오피셜충 딱히 대첵이나 그런건 세울생각은 안나왓는데 그냥 존나 가까이서 구경하려고 밤왕된것같음 - dc App
@ㅇㅇ 칼황 진짜 호기심쟁이네
풀고르 저런 배경도 나왔나 그래서 신성이구나
풀고르 유물 툴팁에 뒤에서 베여서 뒤돌아봤는데 신을 믿지 못하게 된 동료들이 보여서 절망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