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망가져가기 시작한 세계, 신화적인 상대들, 맛이 갔지만 건재

2편, 맛이 가도 꽤 간 세계, 뭔가 전작열화 카피

3편, 망하기 직전의 연명하는 세계, 보스들이 뭔가 거지꼴

단순히 보면 1편이 원톱이고, 2와 3이 비등비등하지 않을까? 2가 좀더 빡세보이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