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나 행적은 그냥 친 가족사랑 충성심으로 똘똘뭉친 애라 여기면 일관적인 쪽이라 거부감은 안느껴졌음.
주변에서 빨아주는거야 라단도 후빨 있었어서 말레 빨아주는 텍스트있어도 그려려니 했는데 라단이 들크가서 말레니아 이상으로 이미지 더 나락가버렸고 오히려 미켈라놈 행적땜에 말레는 더 불쌍해짐. 솔까 말레는 이젠 보스전 꼬라지만 까면될거 같다봄.
현재시점에선 말레니아는 그래도 본진은 지키는 년인데
라단은 오히려 지 부하들이랑 영토 다 냅두고 보추랑 결혼식 올린 꼬라지 되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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