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리마를 시작했냐면
반값에 할인하길래 꼴이랑 같이 사버림
사실 이미 반년쯤 묵혀둔 3이 있긴한데 이왕 시리즈 시작하는거 1편부터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센고성까지 뚫고나서 느끼는건데 초반이 더힘들더라
특히 대장장이를 한끗차이로 못찾아서 산양머리 데몬 겨우 뚫은다음 꺾일거같아서 검색함
이새끼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게 다른 잡몹은 우주끝까지 쫒아오는오는데 쟤는 저기서 절대 안나오더라
그리고 유명한 씹새끼도 봄
죽일까 고민했는데 이벤트 구경해보고싶어서 살려둠
이건 물난리 론도 잘못갔을때인데 유령 추적력 ㅈ되더라
화방녀혼만 먹고 튀길 잘했음
이제 진짜 연재내용 시작
결국 그 유명한 씹새끼들의 마을에 와버림
최대한 미루고 싶었는데 갈 수 있는 장소중에 딜박히는데가 여기뿐이었음
1년간 고여서 썩은 물도 여기보다는 색감이 맑을거임
후...
다행히 잡몹들이 뒤잡 한방에 죽더라
7강 해가길 잘했음
보급형 글라디가 왜있냐
생각보다 가까운데에 톳불이 있네
벌레 모델링이 하나같이 레전드라 최대한 가까이 안가고 잡고싶었는데
화염병 40뎀 박히는거보고 포기함
이쯤와서 느낀건데 리마에서 속성공격하는 잡몹들은 경감 최소 80쯤 달고오는듯
보급형 글라디도 화염병 날먹할랬는데 20뎀도 안박혀서 칼질하다 여러번 죽음
애미
시발 길이 안보여요
보이는것보다 길이 훨씬 좁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ㅈ같은건 벽이랑 사다리랑 텍스쳐가 완전히 같아서
상호작용 키가 뜨지않으면 무조건 놓친다는거임
파밍 다 거르고 내려오니 바닥도 빠르게 찍음
왜 미믹이 아니지?
스쿼트 저렇게 하는거 아닌데
벽따라 쭉 훑으면서 가다가 대수의 공허라는 곳을 찾음
깊뿌밑 베낀거보면 나오는 몹이 정상일리가 없어서 바로 런
어딘지알겠다
시발 벌레주제에 왤케쎄
컷
어제오늘 10시간 고통받은걸 보상받는 기분이었는데 용암억까당하니까 다시 기분이 나빠짐
2트에 여기도 백령 있는지 궁금해서 인간상태로 돌아와봤는데
이 누님도 상당하시네
SM포르노 전문일거같음
컷
종 울려주고 귀환뼈 주길래 바로 씀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밑에 길있더라
스탯 씹망캐네
아까 못갔던 병자마을 명물 풍차타러옴
걸어올라갈랬는데 이쪽에 숏컷있을거같아서 ㅈㄴ 가기싫은데 억지로감
내려가서
시발
길 못찾고 공략보다가 쿠라그 아래쪽으로 가서 그 유명한 복붙의 유적을 봄
짓무른자는 보방안에서 주는 검은색 드레스 입으니까 쉽더라
어 이거 ㅈㄴ 희귀한거라 들었는데
ㅅㅂㅋㅋㅋ
길인가?
아니네 돌아가야지
?
애미 시발 진짜
그리고 다시 풍차타고 이번에는 길을 찾음
돼지새끼 둘 있는거 절대 한놈만 안오고 같이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무기 강화좀 하고 테마파크로 감
무뢰한 말도없이 사라졌더라
내가 열어줬는데 고맙단 말도 안하고 ㅉㅉ
이 기묘한 포즈는 대체 뭐임
쐐기데몬 4마리는 진짜 개초딩인가
정신없이 뛰어다니느라 뭘 못찍었는데 1트컷함
아 시발 잘못눌렀어요
크아아악
이 앞 절경 있다
애니르 일림에 도착
오 장의사다
왜 안읽고 댓글담
밀드레드 임마 떡인지 있는데 꽤나 꼴림
@ㅇㅇ 사실 이미 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