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티엘 초기 모티브는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 였다는게 여기 나오는거였구나
물려받은 갑옷이 몸에 맞지 않아 다소 어색한 인상을 주고 싶었대
마녀의 신비, 멋, 슬픔을 표현하기 위해 상복같이 디자인 한 흑마녀 세트
거기에다가 현대 느낌, 치마의 옆트임같은 동양적 요소를 넣었고
플레이어는 캐릭터의 뒤를 보게 되니 등짝 노출을 높였다네
이거 말고도 오프닝에 나온 호수는 죽음의 섬 모티브로 만들었다던가
벤드릭의 컨셉은 왕이 되지 못한 왕 이라던가
신기한게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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