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두어달 지난듯 싶네요.



어느 유동이 뭔가 존나 괴롭히고 싶게 징징 거리는걸 봐버려서, 그냥 진짜 설마 되겠냐 하고 글 삭제 비밀번호 1234 입력했더니 진짜 지워지는 겁니다.


ㅅㅂㅋㅋ 그렇게 한달동안 해당 유동을 괴롭혔습니다.

사실 안 미안합니다.

재미있었거든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