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생
모든 태생은 평등하지만 기사 태생은 더욱 평등하다
???: 엥? 성직자도 회복템 아낄 수 있다고 추천되는데요?
그렇긴 한데 성직자는 기억력과 신앙에 스탯이 분배되어 꼭 필요한 지구력, 기량, 적응력이 개곱창난 상태다.
메이스 따위는 대장장이 열쇠 1000원 메이스 1200원으로 초반부터 구할 수 있으며 초반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도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니다.
그리고 회차 무기로 추천되는 순수 근력 위주의 금추와 그소도 기량 10은 되야하는데 성직자는 기량이 5다. 기사는 기량 8이라 2만 찍어도 되는데! 그러니 주문따위 안쓰는 순수 근접 위주면 기사나 고르자.
2.시작템
걍 치료 물품이다. 스콜라는 우석 소울이다. 회복템 아끼겠다고 성직자 고르지 말고 기사를 고르고 치료 물품을 고르자.
가끔 데몬 큰 추 얻을 수 있다고 화석 고르기도 한다는데 세이브로드도 귀찮고 근력도 양잡 기준으로도 존나 찍어야 되고 내구도도 낮다는데 진짜 왜 고르는지 모르겠다.
3.적응력
스꼴라를 꺼려하는 이유가 이 스탯 때문인 경우도 많을꺼다. 이 게임에서 꼭 필요한 민첩을 올려주기에 안 올리는게 패널티일 수준이다. 민첩 스탯은 기억력으로도 오르긴 하는데 기억력으로 민첩올릴 생각은 절대 하지 말자 좆도 안오른다.
민첩은 극초반이여도 최소 86은 맞춰야한다. 왜냐고? 민첩 85는 구르기 무적 프레임이 5인데 86은 8프레임이다. 민첩 85이하 캐릭터로 게임한다는 것은 자폐아를 군대보내겠다는 소리와 다를게 없다.
하지만 최대한 투자를 안한다는 기준의 마지노선이 이정도고 최대한 많이 찍는게 좋다 우석소울 특성상 회복약이 없어서 죽는 것보다 회복약을 못 먹어서 죽는 상황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구르기 무적 프레임이 12가 되는 99까지 찍는게 추천되며 여전히 속도가 개노답이라고 느껴지면 구르기 무적이 13프레임이 되는 105까지 찍어도 만족스러운 투자다.
모두 악명이 높지만 1회차 정도는 할만한(다회차는 정신병임) 스꼴라를 해보는게 어떤가?
사실 성직자 추천하던건 회복수단이 비교적 적었던 꼴리지날때의 잔재임
2는 꼴리지널 스꼴라 정보가 짬통마냥 섞여있어서 정보 찾기가 좀 좆같음
성직자 안그래도 민첩 제일 낮은 태생 아니던가
성직자 적응력이 4고 도적이 3임 도적이 의외로 민첩 존나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