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게임으로 끝나지 않고
누군가에겐 성장이 누군가에겐 남들과 코옵하던 추억이
누구한테는 사람들과 소통할수있는 하나의 문화
나하텐 프롬겜은 이런 의미야
경쟁안해도되고 하나하나 공들여만든
누군가의 작품을 함께 즐기는거
그래서 나는 불쾌하니 뭐니같은 불만이 없어
짜증나고 할거없으면 안하면돼
그동안 또 다른 즐길거리 즐기면되고
업뎃되서 할거 생디면, 하고싶으면 와서 열심히 하다가
현실에 할일 생기면 그거 하러 가고
그러면서 같이 낭만쌓고 추억쌓고
또 누군가와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또 개발진들이 공들여 만든 작품 소비하면서
우리 인생에 던져지는 메시지를 알고 거기서 힘을 얻고
(이루실에서 이런거 크게 느꼈어)
게임에서까지 스트레스안받고 걍 좋게좋게
놀이를 통한 치유 성취감 카타르시스를 느끼면
그게 생활에 녹아있는 문화고 예술 아님?
주작아님 내가 비추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