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이거 좋아하는 놈 아무도 없던데
보스전 패배에 대한 페널티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그래서 보스전의 긴장감을 높여 주는 일종의 장치라고 볼 수도 있는데
요새는 아무고 그렇게 안 봄,,,
실제로 근든링도 몇몇 케이스 말고 다 축복 얌전히 보방 앞에 놓는 중이긴하더라
정작 이거 좋아하는 놈 아무도 없던데
보스전 패배에 대한 페널티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그래서 보스전의 긴장감을 높여 주는 일종의 장치라고 볼 수도 있는데
요새는 아무고 그렇게 안 봄,,,
실제로 근든링도 몇몇 케이스 말고 다 축복 얌전히 보방 앞에 놓는 중이긴하더라
숏컷을 그럼 왜만듬
개인적으로는 좋아함 워프 없는 메트로베니아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숏컷이 빛나는거라
난 나쁘지 않음
숏컷으로 이어주는 정도면 납득인데 한 세월 걸려서 가야하면 좀 빡침
그거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거 같은데
꼴이나 리마 같은 경우에는 보스조무사 새끼들이라 보스는 케이크 위에 있는 딸기 같은거지 케이크의 핵심이 아니라 괜찮다 생각하는데 보스전 비중 높아진 블본 똥3부터는 좀 그럼
지들도 아는지 똥3부터는 대부분 톳불에서 가깝기도하고
숏컷으로 가능한 걸 축복으로 때우는 게 싫삼
코옵할 때 좆같음
지금처럼 보스랑 필드랑 따로가는식이면 짧은게 좋고, 예전처럼 기믹이나 유사보스도 많은식이면 좀 긴것도 괜찮고
틀딱들이나 그런거 좋아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