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있어 소울류란

위로의 공간이자 틈새의 땅의 영웅이기도 하며

이시자키와 빛바랜자들의 예술을 공유하는 곳이야.

진심만으로는 부족할때도 있지만

진심리 가득한 사람은 언젠가 흔히 말하는

'성공'을 거머쥐게 되어있어.


미야자키는 프롬을 정말 잘 이끌어주었고

뭘하든 잘될거라고 끝끝내 해낼거라고 믿어.

그게 미야자키의 강단있고 책임감있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항상 같은 모습이었어

다만 그게 실패로써의 소중한 경험과 내공이 될지

업적달성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