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링왕이 되고싶었는데 얘한테 대차게 깨지고있음


반응속도가 딸려서 그런가... 심리에서 말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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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있는 묘의 보라 하나씩 뜯은게 벌써 13개째임 도와줄 오빠 구함


검은 칼날의 지하묘지 축복 앞 대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