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밤통을 플레이하기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DLC로 추가 맵, 보스를 추가한 지금까지.

주말만되면 가족이 깨어있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이제 서비스 반년을 훌쩍 넘긴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내 방의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프롬갤에서 엘밤통을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꼴르텔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엘밤통이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