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다크소울1 2일차(1) 태양만세!!!!!!
· 연재) 다크소울1 2일차(2) 제발! 한 놈씩! 덤비라고!!!!!!
· 연재) 다크소울1 3일차) 똥개와 산양과 용과 나비
· 연재) 다크소울1 4일차(1) 온세상이 나를 보고 작은 론도로 가래
지난화 요약)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전부 다 나를 보고 작은 론도로 가라고 함
그래도 이왕 온 새로운 맵, 돌아다니면서 살덩어리도 잡고 하는데, 바닥에 깔린 독에 중독돼서 죽음....
여기는 그 안아줘요햄.... 이름이 뭐더라 오스왈드인가? 그 사람이 파는 독반지 끼고 와야하나 싶더라
소울 찾으러 돌아가는데, 저 용 하반신이 없는데, 어캐 움직이는거임.....?
독도 뱉어..... 머임 저거..... 물리 법칙을 무시하고 있잖아....
저기에 함 더 죽어서 소울 포기하고 돌아가는 길.
소울도 없고 인간성도 없는 나는 무서울 게 없으니 히드라햄 얼굴이나 함 보러 갔음
예 저도 반갑십니더
히드라햄의 격한 환영인사를 받고 다시 돌아가는데, 뭔가 엄청 반짝거리는 몹이 나옴
잡으니까 뭔가 좋아보이는 걸 주더라.
분명 올 때는 없었는데....? 여기 랜덤 출현 몹도 있는거임 설마?
이제 뭘하나 하다가 비룡이 1000소울씩이나 주길래 대장장이 아재가 파는 검은 숲 중간 문 여는 그거나 좀 사보려고 했음
작은 론도는 뭔가... 반골 기질 때문인가 뭔가 가기 싫더라고
잡는데 용의 비늘도 획득. 이거 비룡의 검 강화할 수 있는거잔슴~~~ 우효 럭키~~~~
용 다섯마리 싹 없애고 붉은 누석 반지도 얻어주고
노가다 끝에 아르토리우스의 문장을 얻음
연다.
근데 데미지 안 박히는 거 보고 바로 빤스런함
후.... 갈 곳은 최하층 뿐인가. 최하층에 흰 빛 있는 곳이 있었던 기억이 나서 와봤더니 포세이돈이 여기도 있음
근데 허접이더라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더 내려가다가 저주 받고 허접 됨
해주석 사러 자주 왔더니 이끼 할매가 플러팅함.
아...!아!아...네...앗!네....
근데 저주 몇 번 당하다보니 그냥 해주하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자신감이 생겨서 계속 트라이를 박아봄.
도마뱀들 약하더라고.
가는 길에 슬라임 6마리가 있는 곳을 발견했는데
여기서 큰 녹색 쐐기석 파편을 얻었네???? 나 이거 까먹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이거 있으면 신성무기 강화 할 수 있는 거잖아. 아ㅋㅋㅋㅋㅋ
머 최하층 계속 돌아다니다가 저주 대책이 없으면 힘들 것 같길래 결국 작은 론도로 와봄
근데 여기 유려들 다굴빵이 너무 심해......
그래도 양심상 임시저주 아이템을 떨궈주기는 하더라
다굴이 싫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황금기사 형님이 계셨음
소울 아이템 써가지고 정보료 지불하니까 성녀가 지하묘지 깊은 곳에 갇혔대!!!!!!!!!!!!!!!!!!!!!!!
공주ㅜ!ㅓ11ㅓ1ㅏ1ㅓ1!!!!!!!!!!!!!!!!!!!!!!! 아니 성녀님!!!!!!!!!!!!!!!!!!!!!!!!!!!!!!!!!!!! 제가 왔습니다!!!!!!!!!!!!!!!!!!!!!!!!!!!!!!!!!!!!!!!!!!!!!!!!!
녹쐐기를 얻어서 신성무기 강화를 할 수 있는 걸 잊어가지고, 네크로맨서들 먼저 죽인 다음에 해골들 죽이는 방식으로 길을 뚫었음
위.
에서 뭔가 보물 같은 것도 루팅해주고
흑기사 아재 까꿍도 당함
어두운데서 흑기사 상대하려니까 너무 어두워서 밝기를 좀 올려줌.
아니 저기 사다리 올라오는 게 원래 보이는 거 였어????
그래도 저렇게 멀리는 잘 안 보이더라
쭉쭉 지나서 무슨 고대 유적 같은 곳을 오니
컷신이 재생되고
유쾌 상쾌 통쾌 가면놀이가 시작됨
으ㅡㅓㅏㅓㅏㅓ아ㅓㅏㅓ 나 포션 한 개 밖에 없다과ㅓㅏㅓㅐㅓㅐ
인간성 빨면서 어찌저찌 잡았음
생각보다는 허접이더라
잡으니까 뭔가 엄청나게 좋은 템을 줬음.
나 이제 포션 부자 되는거지?
이건 내가 오프라인으로 겜하고 있으니까 유저가 쓴 게 아니라 개발진이 쓴 거일텐데 아무리 봐도 샛길이 없더라
공식이 낚시도 함....?
그렇게 새로운 맵에 들어오자마자 낙사를 당하고
다시 왔는데, 밝기 10으로 올려도 뭐가 안 보이고, 거인들 너무 아파서 나중에 오는 곳이구나를 직감함
뭔가... 길을 밝힐 수 있는 뭔가가 있을 것만 같은 느낌. 할로우나이트에 빛파리등불처럼
성녀를 구하지 못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나오는데, 내가 아까 구해준 늪의 어쩌구씨가 있었음
그렇게 늪의 주술사가 되면서 게임 마무리 했음.
최하층은 저주 때문에 힘들고, 성녀는 너무 어두워서 못 구하고, 병자의 마을은 독반지를 사야할 것 같고, 진짜 바로 갈 곳이 작은 론도 밖에 없는 느낌...
오늘은 작은 론도랑 병자의 마을 함 가보고 루팅 상황에 따라서 추가 맵을 뚫어봐야겠음.
그럼 오늘도 봐줘서 고맙고, 내일보자~
아니 지하묘지에서 어케다시나왔음
죽어서....ㅎ...
@아조시 작은론도도 거인묘지같이 후반부맵이라 그냥 다음에 가보는게 편함 비룡검은 절 대 강화하지 말고 다른거 쓰셈
계속 죽어서 입구 쪽 화톳불에서 리스폰함ㅋㅋㅋㅋ
@AAP07A 우우... 그치만 비룡검 강화하면 뎀20이나 올라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