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지점이 영웅묘지 안쪽에서부터 밖으로 나오는거인거랑구별된 설원 갈때 성수로 가는 숨은길이 사실 지하묘지를 역순으로 진행하는데다심지어 밖에는 지하묘지 가리키는 석상이 있다는거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뭔가 이런게 좋다
ㄹㅇ
프롬 특유의 갬성이죠 1편도 의도대로라면 지하묘지 걸어서 나와야 했고 3편도 묘에서 부활해서 걸어나왔고
엥 그러면 1에서 제사장 뒤에 무덤가에 있던 입구가 사실 출구였음?
@ㅇㅇ 그건 입구 맞는데 해골바퀴나 한무부활 필드가 너무 좆같아서 그렇지 삼인귀 난이도 보면 초반에 들이박는 곳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