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군 기사들이랑 비룡인데 서로 싸운다
운좋게 뜬 불의 관통으로 용가리 잡으니까 나온 건
벌크업 온슈타인 등장
성채 컨셉은 도읍 로데일이었음(지하에 흉조잡이 있고, 지상에는 흉조들이랑 조향사로 구성됨)
옥상 보스가 신수 전사인데 문제는 대공동 버전이 아니라 애널열림 폭풍 버전이어서 애먹음
2일차 잡몹 꼬라지가 범상치가 않다
주인공이 이분이시기 때문. 밤왕이 리브라이니 어쩌면 당연할지도
신규패턴으로 초대형 머리박기 후 겁벌 자세 대폭발 > 이후 다시 머리박기가 있다
잡기도 쓰던데 밤통 잡기 이펙트도 잘 구현되어 있더라
모드가 공식보다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