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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채석일을 하다가 손주와 친구들에게 두들겨맞는 외노자 삧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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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착한 손주를 만나서 얌전히 돌만 캐주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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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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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만난 친구들은 4트만에 드디어 안때리기 시작합니다.




중복01

이렇게 오늘의 채석일은 짧게 끝났지만 언젠간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돌을 캐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