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채석일을 하다가 손주와 친구들에게 두들겨맞는 외노자 삧씨
가끔씩은 착한 손주를 만나서 얌전히 돌만 캐주고 나갑니다.
아 시발 좀
아까만난 친구들은 4트만에 드디어 안때리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오늘의 채석일은 짧게 끝났지만 언젠간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돌을 캐주겠죠.
오늘도 채석일을 하다가 손주와 친구들에게 두들겨맞는 외노자 삧씨
가끔씩은 착한 손주를 만나서 얌전히 돌만 캐주고 나갑니다.
아 시발 좀
아까만난 친구들은 4트만에 드디어 안때리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오늘의 채석일은 짧게 끝났지만 언젠간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돌을 캐주겠죠.
왜 품속에 속참 겁벌로 손주 찢는 짤 없음?
그런 상황은 한낱 돌캐는이에게 존재하지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