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고드프리 보듯이 딱 그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은
그럼 그냥 사랑햇던고 아님..?
마리카는 고드프리 확실히 사랑한것같은디 교회에 남긴 전언보면 "나의 고드프리 어쩌구"하면서 언젠가 자기 도와달라고 막 하잖슴
@슻리마 그때는 반려로서 한창 활약하고 나서이니 정이 들었을수도 있겠지만 처음 빛바랜자인 고드프리를 봤을때는 정권 수립을 위한 칼날 정도로만 보지 않았을까
@ㅇㅇ 처음에는 그랬을듯
거근보추와 에겐적태양
게이러브는 모르겠고 동경어쩌구 존경어쩌구는 진짜아님?
동경 했었을것같은데 들크 시점에서는 안했을것같음
이미 인게임에서 비호감스택 MAX 찍어서 깊게 생각하기 싫어서 게이커플이다 라고 생각하기로 함
컷신부터 존나 느끼하게 말하니까 그러지 머
상냥함을 봤다느니 순진하게 바랐다느니 하는거 보면 찐 똥게이 아닌가
그냥 존경 의미인듯 애초에 사랑은 확실히 석관에서 언급되는거보면
그럼 딱히 도구 취급은 아닌듯
근데 트리나버리면서 그것도 같이 버렸을것같음
진짜던데
석관보면 "나의 사랑을 이곳에 버린다"되어있고 유령 대사로보면 나르시스트에 더 가까운것같음 트리나를 사랑하는걸 나르시스트라고 봐야할지모르겠는데
아님 내가 본 짤들에선 라단이랑 사랑하는 사이였음ㅇㅇ
아 예
진지하게 행적 보면 성인군자 이런 느낌으로 선하게 비춰지지도 않고 진짜 모르고트처럼 다 사랑해서 이러는거라기보단 메시아증후군같은 느낌으로 봐야되긴 함 애초에 라단 되살리고 나서도 매료써서 부려먹지 않았던가
미켈라는 트리나랑 해봤을까
마리카랑 라다곤도 가능한거보면
매료걸 때 사랑 운운하는 거 보면 미켈라에겐 사랑의 가치가 그리 높지는 않을듯
그럴것샅기도한
마리카가 고드프리 보듯이 딱 그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은
그럼 그냥 사랑햇던고 아님..?
마리카는 고드프리 확실히 사랑한것같은디 교회에 남긴 전언보면 "나의 고드프리 어쩌구"하면서 언젠가 자기 도와달라고 막 하잖슴
@슻리마 그때는 반려로서 한창 활약하고 나서이니 정이 들었을수도 있겠지만 처음 빛바랜자인 고드프리를 봤을때는 정권 수립을 위한 칼날 정도로만 보지 않았을까
@ㅇㅇ 처음에는 그랬을듯
거근보추와 에겐적태양
게이러브는 모르겠고 동경어쩌구 존경어쩌구는 진짜아님?
동경 했었을것같은데 들크 시점에서는 안했을것같음
이미 인게임에서 비호감스택 MAX 찍어서 깊게 생각하기 싫어서 게이커플이다 라고 생각하기로 함
컷신부터 존나 느끼하게 말하니까 그러지 머
상냥함을 봤다느니 순진하게 바랐다느니 하는거 보면 찐 똥게이 아닌가
그냥 존경 의미인듯 애초에 사랑은 확실히 석관에서 언급되는거보면
그럼 딱히 도구 취급은 아닌듯
근데 트리나버리면서 그것도 같이 버렸을것같음
진짜던데
석관보면 "나의 사랑을 이곳에 버린다"되어있고 유령 대사로보면 나르시스트에 더 가까운것같음 트리나를 사랑하는걸 나르시스트라고 봐야할지모르겠는데
아님 내가 본 짤들에선 라단이랑 사랑하는 사이였음ㅇㅇ
아 예
진지하게 행적 보면 성인군자 이런 느낌으로 선하게 비춰지지도 않고 진짜 모르고트처럼 다 사랑해서 이러는거라기보단 메시아증후군같은 느낌으로 봐야되긴 함 애초에 라단 되살리고 나서도 매료써서 부려먹지 않았던가
미켈라는 트리나랑 해봤을까
마리카랑 라다곤도 가능한거보면
매료걸 때 사랑 운운하는 거 보면 미켈라에겐 사랑의 가치가 그리 높지는 않을듯
그럴것샅기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