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단 입장씬에
미켈라가 주인공과 말레니아를 부르는 대사가있는데
이는사실 미켈라단은 말레니아와 같이 싸우게 설계되어있었다는것
미켈라단의 답대가리없는 난이도가 이를 뒷받침함
그래서 다음dlc를위해 말레니아를 컷해버린것
그림자나무의성배나 미켈러트레일러사기 등등 나가리된 느낌나는것은 다 말레니아파트였다고 추측함
그럼 대사하나로 말레니아가 다음dlc주인공이냐? 더있음
말레니아는 니어오토마타제작사에서 만든 DOD3의 주인공 제로의 오마쥬임
말레니아 = 부패꽃 = 몸이부패함 = 부패로세상을멸말시킴
제로 = 우타우타이 = 눈에꽃이핌 = 노래로세상을멸망시킴
몸에 이상이생기고 그 상징이 꽃이며 세상을 멸망시킬 힘을가지고 그럴운명인게 똑같고
제로가 눈에난꽃이 싫어서 꽃을 떼어냈다가 떨어진 다섯꽃잎이 각각 사람으로 변신해서 다섯명의 분신이 생김
이게 말레니아의 딸들의 정체임
말레니아가 부패똥을 두번터트렸고 첫번째꽃에서 DOD3와 같이 5자매가 태어났고
라단과싸울때 터트린 두번째에선 밀리센트가 태어남
그리고 밀리센트스토리상 돕지않아도 밀리센트가 4자매를 이기는게 정배임 첫번째꽃에서 다섯명이태어났는데 말레니아 보스방전에 꽤 큰부패꽃에 귀족옷이 드랍돼있는데 첫번째꽃에서 태어난 다섯중 하나는 이미 죽은것
그리고 말레니아 보스전에서 세번째 부패똥을 터트렸음
부패권속의말로는 부패꽃이 세번째 터질때 부패의여신이 태어난다고하는데
이는 부패똥을 세번이나터트린 말레니아가 부패의여신이라고 해석되고 보스명도 부패의여신 말레니아지만
나는 세번째꽃이 밀리센트처럼 사람으로변한게 진짜 부패의여신이고 부패를 초월했을거라고 추측함
이를 뒷받침하는게 DLC보스인 로미나가 부패에서 태어났는데 부패하지않는 진화된 부패생명체라는 설정인데
에니르일림가는길에 뜬금없이 배치되있는 스토리 필수보스에 뭐든지 죽이는 부패설정에 반하는 설정을 갑자기 뿌린게 다 2번째 DLC의 밑밥깔기라고 봄
DLC를 가려면 모그와 라단을 잡아야하는것처럼
두번째 DLC는 말레니아 부패꽃에 금침을박고 말레니아 보스방에 다시가면 꽃은사라져있고 정신차린말레니아가 딸들의정체를 설명하면서 이번에 태어난애는 뭔가 다르다 위험하다면서 같이 잡으러가는 스토리가 될거같음
3줄요약
엘든링DLC2 주인공 말레니아
세번째꽃에서 부패의여신이 태어난다
DLC2 최종보스 부패의여신 밀리센트여동생
눈물흘리며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