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출시 이전 미켈라는 고드원과 큰 연관이 있었고 고드윈 죽고 나서 다른 데미갓들 다 지네 할일 하는 와중에 미켈라만 고드윈 재탄의식 진행하고 소르성채 영체들 대사+ 황금묘비엔 미켈라 대사로 추정되는 형님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하는거 보면 미켈라의 목적 자체가 고드윈 아니면 설명이 안 될 정도임. 근데 미켈라단 서사는 뭐냐
이게 다임
솔직히 여기에 너 이제 좆됨 ㅋㅋㅋ 이거 넣어도 안 이상함
그냥 좆켈라단은 미켈라 본편 라단 둘다 망친 악수였음
가이우스가 더 많겠음 - dc App
아무리 생각해봐도 죽음의 룬으로 고드윈 서사가 끝났다는 게 납득이 안돼요 그럼 전쟁 축제는 안 끝난 거고?
ㄹㅇ 고드윈 서사 끝났다고 말하는 놈들 보면 전쟁축제는 뭐임
형님,형님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야~아!
아니 갑자기 나오시면
라단 등장 - 전쟁축제 날라감 고드윈 등장 - 파쇄전쟁 날라감 그래도 고드윈보다는 라단이 나은것같음
파쇄전쟁이 왜 날아간다는 거임? 고드윈 죽어서 마리카가 엘든링 파쇄, 파편 쳐먹은 데미갓들이 일으킨게 파쇄전쟁 아니었나? 고드윈 재탄한다고 날아가는거 일체 없는데
파쇄전쟁 제일 하이라이트 말레 vs 라단에서 서로 싸울 원인이 사라졌잖슴
@슻리마 라단이야 뭐 선빵쳐맞아서 싸웠다 생각해도 말레가 굳이 원정나가서 라단이랑 싸울 이유가 없음 싸움을 즐기지도 않고 거룬이 필요했으면 고드릭을 죽였을꺼고 정복을 하러 간거면 성수 근처부터 차근차근했어야함
@슻리마 미켈라랑 결혼하라고 부패 싸지르는게 더 이상한데 뭔 ㅋㅋ
@배아파 말레랑 미켈라입장에서는 라단 죽여야하는데 그게 왜 이상함
@슻리마 라단을 왕으로 만들려면 죽여야한다(?) -> 라단은 약속의 왕이다 -> 말레니아가 라단을 죽이러 간다(?) -> 적사자 기사단과 귀부기사단이 전쟁을 한다. -> 라단을 쓰러트리지 못하자 부패의 꽃을 피웠다. -> 약속의 왕 라단은 부패에 저항한다.(?) -> 부패에 미친 라단을 위해 전쟁 축제를 열어 비참한 삶 대신 명예로운 죽음을 안겨준다. 이 타임라인이 안이상하다고? 그리고 파쇄전쟁에 고드윈 지분은 없고 오히려 미켈라단 때문에 말레니아가 라단 토벌간 것 자체가 이상해진건데.
@배아파 이게 미켈라 약속이 2중임 미켈라가랑 라단이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면 나의 왕이 되어달라고 함 근데 미켈라가 굳이 말레니아보내서 라단 죽이려는가보면 약속을 못지켜서 라단은 왕이 되지 않으려고 반항하는거지
@슻리마 파쇄전쟁에 고드윈 지분은 없을수밖에 이미 고드윈은 죽었고 그 걀과가 파쇄전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