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하게 계략 꾸리다 괴물되는놈
충성하다 비참하게 뒤지는 놈
주인공도 악착같이 명예도 없는 약탈자에
암울한 세계인데

라단만 유독 목적의식 흐리고 붕뜸
그나마 엘시점에선 부패에 당한 피해자이자 자아사라진 괴물로 나와서 밸런스가 맞춰졌음

그러나 들크에서 이놈을 부활시킨이상
세계관에 어울리는 놈도 아니게 되버린거임.
지 혼자 뭐라도 된듯 낙하산 으로 회사에 자리채운 신입사원 보는 거 같아서 불쾌함.

그리고 이 단점은 미켈라에게도 비슷하게 적용되서
둘다 엘든링이든 디엘시에서든 분위기든 완성도도 저세상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