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우스는 사형이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종족 차별에 관한 내용은 미켈라 내용이 전부였음
미켈라 빼곤 종족차별 진지하게 신경쓴놈 거의 없긴한걸로 나도 기억함. 미켈라 시선으로 라단= 상냥하다 이말로 그런 해석 하는 여론도 있어보여서 혹시있었나 했는데 역시 따로 없었네. - dc App
아무래도 싸우기만 하던 라단보단 그 둘은 정치를 해야 했으니
특정 종족에 관대하고 불쌍히 본다기보단 그냥 차별도 사랑도 없는 중립적인 시선이었을거라 생각함
가이우스는 사형이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종족 차별에 관한 내용은 미켈라 내용이 전부였음
미켈라 빼곤 종족차별 진지하게 신경쓴놈 거의 없긴한걸로 나도 기억함. 미켈라 시선으로 라단= 상냥하다 이말로 그런 해석 하는 여론도 있어보여서 혹시있었나 했는데 역시 따로 없었네. - dc App
아무래도 싸우기만 하던 라단보단 그 둘은 정치를 해야 했으니
특정 종족에 관대하고 불쌍히 본다기보단 그냥 차별도 사랑도 없는 중립적인 시선이었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