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과 방패없는 쌍수/사자 모티프에 엘리트는 붉은 사자
꼴에서 이도류로 크게 시스템적으로 활약하기도 했고 똥3에서는 언급만 된 이 설정이 미야쟈키가 꽤나 좋아하지 않았을까 싶음
어쩌면 라단은 꼴과 시부야에게 보내는 일종의 헌사이자 서자에게 보내는 일종의 호적증명서와 같은게 아니었을까
마술과 방패없는 쌍수/사자 모티프에 엘리트는 붉은 사자
꼴에서 이도류로 크게 시스템적으로 활약하기도 했고 똥3에서는 언급만 된 이 설정이 미야쟈키가 꽤나 좋아하지 않았을까 싶음
어쩌면 라단은 꼴과 시부야에게 보내는 일종의 헌사이자 서자에게 보내는 일종의 호적증명서와 같은게 아니었을까
사자가 아니라 서자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