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a8826beb3ee796e5449c7469c66325e92c010dc39241901b21f364c574e526ace7f76eff3d61eeea8be792f28b4b1263d4e07de0d00f7f


7fed8270b58168fe3eec87ed47851b6ced9ad3ace3f7f91cf298b57b1a929b9e


1


비록 졌지만 나름 의미 있었다.


손톱이 내 손에 있었어도 각이 잘 안나와서


별 의미 없었을 듯.


그러니 검은 칼날 무기 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