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다크소울1 2일차(1) 태양만세!!!!!!
· 연재) 다크소울1 2일차(2) 제발! 한 놈씩! 덤비라고!!!!!!
· 연재) 다크소울1 3일차) 똥개와 산양과 용과 나비
· 연재) 다크소울1 4일차(1) 온세상이 나를 보고 작은 론도로 가래
· 연재) 다크소울1 4일차(2) 공ㅈ아니 성녀!!!! 내 구하러왔쏘!!!!
· 연재) 다크소울1 5일차) 악어와 늑대
· 연재) 다크소울1 6일차(1) 마녀, 함정, 골렘, 그리고 성
· 연재) 다크소울1 6일차(2) 버려진 도시 아노르 론도
· 연재) 다크소울1 7일차)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지난 화 요약) 불꽃을 모아서 왕위를 계승하라는 말을 들음
그래서 다음 목적지는 작은 론도로 잡았음
근데 얘 그 나한테 꼽주던 걔 아님? 여기 왜 있음? ㅋㅋㅋㅋㅋ
작은 론도 와서 유일한 NPC한테 말을 거니까 열쇠랑 힌트를 주더라.
아. 그 반지 저 가지고 있어요.
진짜 걸을 수 있네
보스전은 내면의 큰 힘 쓰고 양손 잡기 흑기사의 도끼창질 하니까 금방 깨지더라
근데 나는 5명 나왔는데 이거 버그임?ㅋㅋㅋ
잡고 오니까 칭찬해 주시더라 우히히
태양이 그리워지다니.... 좀 아련하더라.
다음은 마녀 어쩌구길래 혼돈의 마녀 잡았던 곳으로 와보니까 종 옆에 길이 있었음ㅋㅋㅋㅋ
데몬 유적 입성
오는 길에 좀 수상한 길이 있어서 구르기 해봤더니 비밀통로 나오더라
근데 새로운 하수인이냐는 물음에 아니라고 했더니 돌아가라하고 안 비켜줌 ㅋㅋㅋㅋㅋ
죄를 사하면 지나갈 수 있지 않을까?해서 와봤는데, 돈 엄청 비싸게 받더라
돈 받고 면죄 해주는 놈이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웃기네
암튼 와보니 다행히 선택지 다시 고르게 해주더라
근데 대화를 안 하시는....?
입교하면 말 해주나 싶어서 입교까지 했는데 그대로 물음표더라
대신 주문은 하나 주심
주술이라니까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들고 와보니 엄청 좋아함
오...... 용감한데?
근데 이 뒤로는 못 봤음. 어캐 되셨으려나
뒤로 돌아오니까 얘도 있었음ㅋㅋㅋㅋㅋ 그걸 아는 놈이 그래?
제스처는 또 하필 석고대죄를 가르쳐줌 ㅋㅋㅋㅋㅋ
웃기는 놈이야
제사장? 아재도 와계심. 북적북적거리네 여기도.
다른 종교 입교한 게 마음에 걸려서 왕녀님 다시 뵈러 왔는데, 왕의 그릇 채웠다고 칭찬해주심 우히히
네. 왕녀님도. 태양이 항상 함께 하기를 바라요.
암튼 다시 데몬 유적으로 왔는데, 산양머리 데몬들이 있더라ㅋㅋㅋㅋ
참. 쩔쩔 맸는데, 잡몹으로 있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
보스1
근데 쟤 그 수용소의 데몬아님?
보스 2
그웨에에엑 지네 징그러
잡으니까 용암 걸어다닐 수 있는 반지를 주심. 럭키~
쭉쭉 진행하는데, 솔라를 찾음
근데 상태가 안 좋아보임.... 태양 찾으신다고 안 하셨어요....? 가슴팍에 있는디....
뭐 더 말을 걸어도 없길래 진행했더니 앙코르와트 유적이 생각나는 폐허도시가 나왔음
한참 헤메다가 길을 찾아 들어가니 뭔가 멋있는 자세로 보스룸에 입장
묫자린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못자리네.
보스 자체는 쉽더라. 양쪽 봉인 깨고 가운데 툭 치면 끝나더라고
근데ㅋㅋㅋㅋㅋㅋ 낙사를 왤케 시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어찌저찌 한 3~4트만에 클리어
마지막으로 백룡을 잡으러 와봤음
멧돼지도 오랜만에 보니 반갑더라
까꿍!
근데 접근이 안 돼서 잡을 수가 없더라. 활질도 안 먹히는 것 같던데ㅋㅋㅋㅋㅋ
그리고 되게 신기하게 감옥에 갇혔음
격리된 화톳불도 처음 봐. 역시 마술의 달인인건가
마술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여기 계셨네ㅋㅋㅋㅋㅋㅋ
머 어찌저찌 진행하는데, 엄청 네임드몹처럼 생긴 수정 거인 발견
예? 왜 안에 계세요?
아버지는ㅋㅋㅋㅋㅋ 같은 갑옷 입고 있을거라고 해서 바로 생각나더라ㅋㅋㅋㅋ
계승의 제사장에 계세요.
그러고 JOAT맵 입장
아니 여기는 왜 허공을 걷게 설계해놓은거임?
심지어 저 앞에 가는 길 있음 대사 보고 걸어가다가 낙사함
그래서 이렇게 무지개석으로 표시하면서 넘어와봤는데,
저거 죽고 나니까 사라지더라?
아니 표식은 남겨줘야 공략을 할 거 아니야
그래서 죽어가면서 걍 길 뚫고 내려왔음
이상한 진주 조개 같은 게 있던데, 진주가 아니라 해골이더라....
마침내 다시 만난 백시룡스
꼬리만 줘패니까 금방 잡더라
이걸로 모든 소울을 다 모았음
바로 가서 불 밝혀주니까
문이 열림
오.......... 이름 좀 멋있어 최초의 화로
흑기사들이 지키고 있더라. 흑기사들도 참 힘들었는데, 잡몹이 된 거 보니까 기분이 이상했음
안에 가보니 대왕 그윈 형님이 계셨음
내면의 큰힘 + 양손잡기 + 흑기사의 도끼창은 무적이라고!!!!!!
그러고 화톳불이 있길래 저장하려고 무의식적으로 잡았는데, 문구가 다르더라ㅋㅋㅋㅋㅋㅋㅋ
불을 계승한다였나?
내 몸이 불타고 있어!!!!
그렇게 내가 큰 불이 되는 엔딩을 봤음
전체적인 스토리가 장작의 왕 그윈이 힘이 다해가니까, 자신을 계승할 자들을 찾기 위해 '다크링'이라는 걸 뿌려서 불사자들을 만든 게 아닌가 싶음. 불사자들은 죽지 않으니까 이론상 언젠가는 자신을 게승할 정도로 우수한 존재가 나타나리라는 그런 발상 아니었을까.
아노르 론도의 신들은 어디로 갔는지, 내가 계승한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아직 궁금증이 좀 남았음.
엔딩 보고 나니까 스펙이랑 장비, 아이템 그대로 2회차가 시작되더라ㅋㅋㅋ 수용소 데몬 잡아보고 일단은 껐음.
나무위키 찾아보니까 내가 못 가본 지역들 (공허의 대수, 잿빛 호수? 회화세계) 같은 곳들이 있고, DLC지역도 못 가봤더라고.
주술이랑 마술, 기적 같은 것도 못 써본 게 좀 아쉽기도 해서 2회차를 달려볼까 싶음. 2회차 연재를 할지는 잘 모르겠다ㅋㅋㅋ
암튼 게임 맛있게 잘 했음. 불편한 부분들이 있기는 했지만, 이 게임 특유의 묵직한 느낌이 참 매력적인듯.
연재글도 봐줘서 고맙다. 그럼 다음에 또 보자구 안녕~
만세!!!!
npc 이벤트 거의다보네 개고수 ㄷㄷ
아ㄹㅇ?ㅋㅋㅋ 나는 못 가본데도 많고 나무위키 보니까 npc들 최후도 제대로 못 본 것 같아서 놓친게 많네~ 하고 있었는데ㅋㅋㅋ
이래 재밌는 연재글이 있었는데 이제야 봤네 개추
잼게 봐줘서 고마우~~ 완장은 연재탭을 만들어달라!
잉그와드 제사장 올라오는거 첨봤네 나도 해봐야지 - dc App
ㅋㅋㅋ예~~ 달려달려~~
고생했음 이게 연재가 끝나는걸보네 실력 좋은가보다 나중에 다른시리즈도 관심있음 찍먹해봐 - dc App
ㅋㅋㅋ잘 봐줘서 고마우~~ dlc지역 쭉 돌아보고 2,3,엘든링까지 쭉쭉 달려볼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