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가 가끔 생각도 못한 타이밍에 급작스럽게 나오는거 빼곤 나머지 패턴은 솔직히 이게


근들갑 떨 정도인지 모르겠음 소경직을 먹는거 부터가 회차를 올릴수록 미켈라단은 커녕


렐라나 보다도 쉽게 느껴지는데 물론 아무것도 모르던 초회차땐 개년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