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나 몇천시간 찍을정도로 애정있으면 어떤기분임?그날하루 스트레스 받아도 그게임하면 막 스트레스 확 풀리고 재밌는거임?난 뭐든 금방실증내서 게임하나 오래 안해봐서 그럼그냥 참고 계속하다보면애정생기려나
그냥 밥먹듯이 하는거임 ㅇㅇ
게임에 계속 변화를주면서 멀티를하면 가능함 내가 그렇게 빌드바꿔가면서 코옵뛰니까 엘든링 2천시간 넘김
아 근데 2천시간 쌩으로 쭉 찍은건 아니고 중간에 밤통도 하고 딴겜도 하다가 기억날때 다시 켜서 찍음
그건 애정이라기보다는 약간 삶의 일부가 되는 느낌임
게임키면어때 그날하루 스트레스 풀림?
그딴 거 없음 그냥 스트레스 풀려고 게임하는 게 아니라 약간 밥 먹고 양치질하는 것마냥 게임 켜는 게 루틴화되는 거
그냥 도파민이 아니라 밥 먹듯이 하는게 맞음 - dc App
맨날 걷는다고 그 행위에 애정을 느끼지는 않잖음
그 판 망해도 화 나기보다는 아쉬운 정도로 넘어갈 정도로 익숙하고 친숙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