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이후부터는 구르기로 어지간하면 스테미나 오링 잘 안나잖아?


3편은 패턴이 그닥 안 길고 엘든링은 스테미너 소모 적으니까

소모량이 고정이기도 하고


근데 방패는 강도 따라서 깎이는 스테미나+가드하면 느리게 회복+가드 터지면 추뎀

이거 때문에 스테미나 확인을 계속 해야하니까 정신이 분산되서 다 쳐맞음

거기에 가드 불능 패턴같은거도 구분하기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