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예전부터 꼴 관련 글은 다 뭔가 마라탕보고 맛있다고 하는 것 처럼 보였음.

선입견만 가득했던거지.

근데 내가 지금 하이데불탑 먼저간 다음에 망자항구에서 막혀서 한 일주일 안하다가

다시 부거숲 어딘지 알아서 방금 맵 싹싹김치로 다 털어먹었는데 개재밌움...

님들도 사서 해보셈 밤통 같은 맛이 오히려 마라탕에 가깝고

" 스콜라 퍼스트 오브 더 신" <<  대학가 앞 30년된 청국장 집 같음.

할매가 손도 안씻고 두부 썰어서 청국장 끓이는데

전국구 청국장집 같은 느낌.

지금 망각의 감옥에서 길 막혔는데 메세지 존나 많길래 혹시...? 하고 화약통 밀어서 불화살로 터트려서 벽 부수니까 뽕 줫댐.




24b0d121e0c170f73df698bf06d4231d6f9b24aee9989ec7ef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