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서 내가 이때까지 모험했던 세상을 상상하고 어느 거점으로 전송해야지 내가 가는 목적지에 가장 빠르게 도달할까 생각하면서 내가 했던 모험을 되짚어보고 열어놓은 숏컷들을 통하여 최단 루트를 찾아서 가는게 모험을 하는 재미 아닐까요?
그게 싫은 사람들은 어쩔수 없는거임
근픈월드면 몰라도 똥1은 그게 아니잖슴 걍 귀찮을뿐임
리마도 그런거 고민해야할 요소 있긴함 론도 내려갈 때 수문쪽으로 갈까 제사장에서 갈까 그런거
걸어댕기면서 쇼츠봄 수구
그러다 하다보면 질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시간 낭비하는 느낌
이게 그 회사덕질 광인이랑 비슷한 거구나 - dc App
있어야 되는곳에 전송 없어서 걸어가야하면 빡침
메트로바니아 느낌 크게 나서 나름 맛도리긴 함
이게 1, 2회차 때는 괜찮은데 다회차부터는 그냥 숏컷 바로 뚫으주면 좋겟다는 나쁜말은 참을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