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서 내가 이때까지 모험했던 세상을 상상하고

어느 거점으로 전송해야지 내가 가는 목적지에 가장 빠르게 도달할까 생각하면서 내가 했던 모험을 되짚어보고

열어놓은 숏컷들을 통하여 최단 루트를 찾아서 가는게

모험을 하는 재미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