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b8271b2836af036ebe9e54ed22569eefb85e9aaa9752c21e8b3dde42b7169c36e3ca293c41fead45d969e9e97

뽁자를 마주쳤다고 가정해보셈

뽁자는 애처로운 눈빛으로 프붕이를 올려다보는 중임

말은 하지 않지만 도움이 간절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전해져옴

하얀색이였을 옷은 꼬질꼬질하고, 며칠동안 굶었는지 얼굴은 초췌함

프붕이라면 어쩔거임?

개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