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길에 별쪼 사달라고 엄마한테 문자넣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별쪼 사오는거 오메불망 기다렸다가
문열리는 소리 들리자마자 별쪼 낚아챘는데
사온게 대변 항아리...보자마자 너무화가나서
엄마 얼굴에 내동댕이 치고 손톱으로 엄마밀친담에 화장실문잠갔음
안에서 울었음 아니 뽁짜면 당연히 별빛조각 아님?
내가 별빛조각 좋아하는 거 알면서 이거 사오는건
진짜 나 기만하는거 아니야???
30분쯤 울고있었더니 엄마가 문 똑똑 두드리시고는
별빛조각 사왔다고 하시더라고
인상 오지게 쓰고 받으러가니깐 흉조의 태아 갖고오셨더라 하...
엄마월급날이 멀어서 진짜 돈이 이것밖에 없다고
월급들어오면 별쪼 많이 사줄테니깐 제발 때리지말라고 하길래
그냥 한숨 깊게 내쉬고 방에서 심도5
우리집 진짜 원망스럽다 하
복평인척하면 레평
뽁자야...
대변 항아리는 싸우자는게 맞긴 하네..
뭔 템플릿인지는 몰라도 진짜로 불쾌하네요 이거
제목 그대로 구글 쳐보삼
@ㅇㅇ(222.97) 다행히도 정말 창작이었군아
전기수호자평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