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있는 예언이라기보다 로드란 특히 그윈 휘하 아노르 론도의 신족 세력이 불의 계승을 위해 야 이거 개쩐다 하고 퍼뜨린 프로파간다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편 뭐 어쨌든 다크 소울식 실존주의는 아무리 인간이라도 그걸 사명으로 삼은 이상은 아무래도 좋다는 식인 것 같긴 하던데
이거 보고 바로 그윈돌린 덮쳐서 메챠쿠챠 굴복시키고 반려로 삼아서 어둠의 시대 걷기로 함
흑암에 둘린 배교자라며 싸움 ㅅㄱ
@Psychedelic_surreal 메챠쿠챠 굴복시키면 됨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 사명이란게 보통 그런거니까
대머리 뱀이 퍼뜨린 반쯤 사기 소문 아니었3? - dc App
그게 선전이죠 뭐
닼1에서 처음 만나는 상급 기사가 읊는 예언이 유독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옛날 영어 말투라 (프롬의 다른 캐릭터 대사들이랑 비교해봐도) 백교가 오래된 예언인 ‘것처럼 들리도록’ 대충 지어낸 구절이라는 영어권 프롬뇌 본 적 있는 거 같은데
초견 시 대사던가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