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6인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게 자유밤리스임
단독행동 ok에 협력도 ok
본인이 갈 곳 핑 찍어서 납석긋듯 요청 가능
시작하고 난 사자색히 잡자고 핑 찍었는데
친구가없네(참고로 안보이지만 집행자는 바로 성채로 꼴박함)
결국 사자는 포기하고 트롤과 좋은 헤드샷 연습함
중앙지하성채 3인코옵 성립
바로 파티 와해
이후 혼자서 성채 쓸던 집행자 도와주려 했는데
흠
상황이 불리해서 도망감(이후 지나가던 복수자가 집행자 살려줌)
번개유적 3인코옵 성립
이후 복수자랑 동행하면서 이곳저곳 듀오함
다같이 모여서 웅이 잡고
간만에 6인코옵 한 후
3/3으로 찢어져 산령파와 성채파로 나뉘는데
분탕징ㅈ납치 때문에 혼자 남겨져서
홀로 설산 돌파하기로 함
이후 빙룡은 4인 협공으로 잡아줌
미친 부패련은 패턴 몰라서 겁나 죽음
하지만 대호자가 한방에 다살림
개인적으로는 추가 보스들 중 되게 잘 어울리는 보스였음
이후 나멜 깔끔하게 잡으면서 클리어
6인 난장판 싫은 사람은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자유밤리스 하셈
북적거려서 재밌어보인당
복수자는 왜 닉이 복수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