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지 않음? 사실 가여운 손자의 마지막 부탁은 늑대를 죽이는게 아니라 아시나를 부흥 시키는거잖아 그럼 더더욱 늑대는 무시하고 내부군 쫒아내러 갔어야되는거 아닌가 그래서 난 그냥 늑대랑 싸워보고 싶어서 싸웠다고 생각했는데
겐붕이가 쳐맞다보니 일단 늑대부터 조져달라고 바꿨나봄
겐이치로가 원한대로 아시나 부흥시키려면 쿠로가 필요한데 늑대가 가만있을리가 없으니 싸워보고싶은겸 겸사겸사 싸운게 맞는듯
나도 걍 잇신이 늑대랑 진검승부 하고싶어서 그랬다고 봄